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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 일본 칸사이 여행 – #02 교토 구경 (1)

3월 14일 (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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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은 호텔에서 양식으로.
음... 그냥 그랬다.

그리고 체크아웃해서 교토로 이동했다.

교토에서의 숙소는 시죠에 있는 스마일 호텔.

숙소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오락실을 찾는다.
가깝진 않다.

그래도 가서 게임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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싱크로니카가 왜 망했는지는 일단 코인을 넣고 한 게임을 해보면 알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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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깐 놀았으니 관광하러 나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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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요미즈데라에 왔다. 마침 간 기간이 야간 개장 기간이어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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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이 기요미즈데라의 무대.

음... 어둡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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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이다. 어둡다. 사진도 잘 안찍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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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려가는 도중에 꼬맹이들이 뭔가 공연을 하길래 잠깐 구경했다.

이게 뭐지...

3월 15일 (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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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먼저 후시미이나리타이샤에 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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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다. 특히 중국인들이 많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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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유명한 센본토리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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낡은 것도 있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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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쨌든 많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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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개 넘을 것 같은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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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로 된 것도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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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당히 보고 내려왔다. 더 올라가봤자 같은 것들의 반복이다.

지하철을 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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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학 알지도 못하는 놈이 철학의 길에 왔다.

철학의 길은 남쪽의 난젠지에서부터 북쪽에 있는 긴카쿠지, 은각사까지 이어진다. 걸으면 30분 쯤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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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고양이가 있다고 해서 고양이 보러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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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고파서 사왔던 타코야키로 유인해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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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 낚시

철학의 길 남쪽에는 이렇게 고양이가 꽤 있다.

뭐... 마음을 비우고 걸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.